콘텐츠 바로가기
GO

컨텐츠 현재위치

Home 문화/공연전시 > 음악/무용 > (재)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_2017-20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Ⅳ ‘금난새 & 뉴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본문유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이메일
  • 인쇄
  • 오류신고

음악/무용

(재)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_2017-20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Ⅳ ‘금난새 & 뉴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재)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_2017-20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Ⅳ ‘금난새 & 뉴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기간2018-01-20 ~ 2018-01-20
  • 문의F1963 석촌홀 760-2604
  • 홈페이지http://www.f1963.org
  • 행사장소F1963 석천홀

(재)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_2017-20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Ⅳ ‘금난새 & 뉴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탭메뉴

(재)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_2017-20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Ⅳ ‘금난새 & 뉴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QR코드 http://qrm.busan.go.kr/files/code/thumb/0/86/0/36/qrprth36040_300x300.s.png?

기본정보

행사소개

‘불멸의 악성(樂聖)’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 ‘2017-20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2018년 첫 무대.

2017년 10월 ‘교향곡 제1번‘으로 시리즈의 첫 문을 연 ‘2017-20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은 총 9곡의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와 그가 음악감독으로 있는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해오고 있다. 특히 베토벤 교향곡과 더불어 낭만파 시대의 대표적인 기악 협주곡을 함께 편성, 실력있는 연주자들의 협연무대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고려제강 F1963 석천홀에서 열리는 이번 무대에서는 우리나라 여성 첼리스트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첼리스트 이정란의 협연으로, 베토벤 중기 작품 중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는 교향곡 제3번 ‘영웅’과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 33’을 들려준다.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은 보통 사람들의 영웅을 꿈꿨던 베토벤의 정치적 이상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베토벤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교향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협연자인 첼리스트 이정란은 지난 2000년 독일 파블로 카잘스 콩쿠르에서 로스트로포비치 파운데이션 특별상인 최고 유망 연주가 상을 시작으로 2003년 폴란드 루토슬라브스키 콩쿠르 특별상, 이듬해인 2014년 스페인 클라렛 모구에르 콩쿠르, 프랑스 모리스 장드롱 콩쿠르 2위, 그리고 2006년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1위 및 현대음악 특별상, 2007년 한국음악협회 선정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세계적인 실내악단 트리오 제이드와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로그램
베토벤/교향곡 제3번 내림마장조 ‘영웅’ 작품 55
차이코프스키/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 33

● 지휘/금난새
● 첼로/이정란
● 연주/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입장료R석 4만원, S석 3만원
  • 공연시간오후 5:00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재)부산문화회관 홍보마케팅팀 정복엽 (051-607-6076)
최근수정일 :
2017. 12. 27

퀵메뉴닫기

Quick MENU

퀵메뉴열기
facebook twitter 부산문화관광블로그 온라인웹진신청 관광안내원 추천여행코스 시민리포터 관광체험기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