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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무용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특별연주회_2018 신년음악회 ‘영산회상& 국악관현악의 만남’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특별연주회_2018 신년음악회 ‘영산회상& 국악관현악의 만남’
  • 기간2018-01-31 ~ 2018-01-31
  • 문의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607-3124
  • 홈페이지http://www.bscc.or.kr
  • 행사장소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특별연주회_2018 신년음악회 ‘영산회상& 국악관현악의 만남’ 탭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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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행사소개

희망찬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새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마련하는 2018 신년음악회 ‘영산회상& 국악관현악의 만남’.

수석지휘자 이정필의 지휘로 펼쳐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음악인 ‘영상회상’을 국악관현악으로 들려준다. 우리나라 전통음악 가운데 궁중이나 민간에서 연주되던 현악합주곡인 ‘영상회상’은 원래는 불교의 성악곡이 그 기원이다. 석가여래가 중생을 구도하고자 설법하던 영취산에 불자들이 모여든 것을 가리켜 영산회라 했으며, 이 영산회에서 불보살의 자비와 성덕을 찬양한 가사 ‘영산회상불보살(靈山會相佛菩薩)’에 곡을 얹어 부른 것이 바로 ‘영산회상’이다. 17세기 말에 접어들면서 기악곡으로 바뀌기 시작한 ‘영산회상’은 18세기에는 민간의 풍류객들에게도 널리 연주되었으며, 19세기의 영산회상은 오늘날의 모습과 거의 비슷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현재의 ‘영산회상’은 상영산, 중영산, 세영산, 가락덜이, 상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등 총 9곡 구성이 기본이다. 이 중 영산회상불보살의 원형은 상영산이며, 이것을 변주한 것이 중영산~가락덜이, 여기에 도드리 장단의 곡들을 비롯한 다른 곡들이 첨가되어 현재와 같은 형태로 정착됐다. 또 악기의 편성이나 조의 편성에 따라 세 가지 종류의 영산회상이 존재하는데, 현악 영산회상(중광지곡), 평조회상(유초신지곡), 관악 영산회상(표정만방지곡)으로 나뉘며, 일반적으로 ‘영산회상’이라고 하면 현악 영산회상을 지칭한다.

지난 한 해 새로운 연주,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가깝게 다가갔던 부산시립국관현악단은 이번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올 한 해도 우리 국악의 멋과 신명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 입장료1층 1만원, 2층 5천원(부산문화회관․부산시민회관 정기회원 30% 할인)
  • 공연시간오후 7:30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재)부산문화회관 홍보마케팅팀 정복엽 (051-607-6076)
최근수정일 :
2017.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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