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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무용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36회 정기연주회_부산시향과 최수열의 ‘2018 신년음악회’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36회 정기연주회_부산시향과 최수열의 ‘2018 신년음악회’
  • 기간2018-01-19 ~ 2018-01-19
  • 문의(재)부산문화회관 607-3111~3
  • 홈페이지http://www.bscc.or.kr
  • 행사장소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36회 정기연주회_부산시향과 최수열의 ‘2018 신년음악회’ 탭메뉴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36회 정기연주회_부산시향과 최수열의 ‘2018 신년음악회’의 QR코드 http://qrm.busan.go.kr/files/code/thumb/0/86/0/36/qrprth36057_300x300.s.png?

기본정보

행사소개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부산시립교향악단이 희망의 선율을 선사하는 부산시향과 최수열의 ‘2018 신년음악회’

상임지휘자 최수열이 지휘하고 현존하는 사물놀이단체 중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사물광대’가 협연하는 이번 무대에서는 신년음악회의 단골 레퍼토리인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강준일의 사물놀이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마당’, 드뷔시의 관현악을 위한 3개의 교향적 스케치 ‘바다’를 들려준다. 특히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사물광대의 절묘한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협주곡 ‘마당’은 우리의 전통 농악장단을 소재로 국악과 양악의 리듬감을 조화시킨 곡으로, 신명 넘치는 사물가락으로 무술년 새해의 문을 힘차게 열어준다.

이번 무대에서 사물놀이의 진면목을 선사할 ‘사물광대’는 김한복(징), 박안지(꽹과리), 신찬선(장구), 장현진(북)으로 구성된 사물놀이단체로, 김덕수, 이광수, 김용배, 최종실 등 원조 사물놀이의 첫 번째 공식제자이자 첫 번째 세계사물놀이겨루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1988년 1월, 김덕수패 사물놀이로부터 ‘사물광대’라는 영예로운 이름을 부여받으며 활동을 시작한 후 지난 30여년 동안 명실상부 최고의 사물놀이단체로 많은 무대에 서왔다.

프로그램
요한 슈트라우스 2세/오페레타 ‘박쥐’ 서곡
강준일/사물놀이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마당’
드뷔시/관현악을 위한 3개의 교향적 스케치 ‘바다’(바다 위의 새벽부터 한낮까지-물결의 희롱-바람과 바다의 대화)

  • 입장료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원, B석 5천원(부산문화회관 정기회원 20% 할인)
  • 공연시간오후 7:30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재)부산문화회관 홍보마케팅팀 정복엽 (051-607-6076)
최근수정일 :
2017.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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