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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여행자 Talk > 부산 여행후기 > 해운대 왔다면 꼭 들려야할 필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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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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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왔다면 꼭 들려야할 필수코스

여행후기 게시글 읽기
작성자 : 윤은주 작성일 : 2016-08-19 조회수 : 1633
해운대

 


해운대

여름하면 가장 떠오르는 국내휴양지는 바로 '부산 해운대'입니다.
부산을 처음 오시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해운대에 오시면 꼭 방문해야할 필수여행코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마린시티에서 동백섬까지 이어지는 여행코스로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당일 해운대 필수 여행코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해운대

마린시티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더샵 아델리스 아파트까지 800m  거리에 영화의거리가 조성되어있습니다.
 '영화와 놀고 즐기기'를 주제로 '1000만 관객 영화존', '애니메이션존',
'해운대 배경 영화존' 등 3개 테마 거리가 마련돼 있으며
트릭아트 포토존, 조형물, 산토리니광장, 핸드프린팅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해운대

해운대해수욕장 바다 오른쪽편에 위치한 조선비치호텔 뒷편으로 작고 아담한 동백섬이 있습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있고 이곳저곳에서는 피고지는 아름다운 동백꽃을 볼 수 있습니다.
동백섬 내부에는 2015년에 열린 APEC정삼회담 회의장소로 사용했던 누리마루가 위치했습니다.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미포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

더베이 101은 요트투어, 식사, 쇼핑 등이 모두 한 장소에서 가능한 장소이지만,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이유는 바로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입니다.
더운 여름 해가 질 무렵 더베이 101에서 친구,가족, 연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맥주한잔 마시면서 야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홍콩야경이 부럽지 않게 고층건물에서 새어나오는 불빛과 밤바다와 어울려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

부산 아쿠아리움은 호주의 오세아니스그룹이 총 3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조성한국내 최대·최첨단 해저 테마 수족관!
지상 1층에서 지하 3층까지 국내 최대 규모로 80m 해저 터널, 3,000톤의 메인 수조, 7m 산호 수조, 바닷속 생물을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터치 풀이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한국 토종 고래인 상괭이와 개복치가 전시 중이며, 그레이너스샤크, 세계 최대 문어인 대문어, 맹독성 바다 생물인 라이온피시와 스톤피시 등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해운대

신라 시대부터 이름 높은 해운대 온천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건립된 해운대온천족욕탕이 있습니다.해운대 해수욕장 행정봉사실 옆에 온천 족욕탕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오후 2시에서 오후 9시까지, 7월 1일부터 8월말까지는 오후 8시에서 오후11시까지,
11월에서 2월 동절기에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 일요일은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해운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5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해운대 전통시장은 늘 관광객들로 붐비는 장소입니다.
부산 오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인 곰장어, 돼지국밥,당면,족발, 분식등 다양한 먹거리를 먹기 위해서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장소입니다.
특히, 최근 요리업계에 종사하는 백종원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도 방영되어
더욱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 되었습니다.

 


해운대


쇼핑몰 '스펀지' 뒤편 낡은 슬레이트집이 몰려 있던 곳이 솔밭마을로
변모해서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솔밭문화마을은 낡은 슬레이트집이 몰려 있는 대표적인 슬럼가였다고합니다.
한국전쟁 당시 해운대역에서 일하는 철도노동자들이 울창한 소나무 사이에 천막을
치고 살면서 조성된 마을이라고 합니다.
주민들이 200여된 소나무 20여 그루를 보전하기 위해서 슬럼가인 마을을 예술마을 변신시킨 곳 입니다. 


 
해운대


최근 각광받는 '핫 플레이스 옛 동해남부선 미포 철길'은 요즘 새로 등장한 명소입니다.
동해남부선 철도(부산~경주)는 좌동~송정역을 연결해 만든 우리나라 유일의 임해철도선이었다고합니다.
해운대 도심을 지나는 우동~기장 구간 복선화가 완료되면서 해안 따라 달리는 동해남부선 해안 철길은 폐선부지로 남게 되면서 동해남부선 해안철길을 시민들에게도 개방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해운대에서 송정까지 걸어가며 추억을 남기는 핫플레이스 장소가 되었습니다. 

 




해운대



달빛을 즐기는 거리라는 의미를 지닌 문탠 로드의 길이는 2.5km이며 한시간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문탠 로드는 달빛을 받으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으며, 예로부터 대한 팔경의 하나로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달맞이 언덕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를 지정하여 상징성을 부여하였다고 합니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는 동백섬 맞은편에 위치한 작은 고개로 해운대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아파트, 레스토랑, 호텔, 카페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달맞이 고개는 바다에 뜬 달을 보기 좋은 곳이라 하여 붙은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달맞이 고개를 따라 형성된 고갯길은 벚꽃과 소나무가 자리하고 있어,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카페, 레스토랑에서는
봄철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만개한 벚꽃과 달빛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부산광역시 관광진흥과 구미향 (051-888-5205)
최근수정일 :
2016. 08.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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