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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쇼핑거리

초량외국인상가

초량외국인상가

부산항을 드나드는 외국선원들이 즐겨 찾는 곳 초량외국인상가

기본정보

초량외국인상가
초량외국인상가

부산항을 드나드는 외국선원들이 즐겨 찾는 이곳, 초량외국인상가.
용두산공원이나 해운대를 모르는 외국 선원들도 ‘텍사스거리’라고도 불리었던 이곳 초량 외국인상가는 낯설지 않은 곳이다.

1904년 초량이 경부철도 시/종착역으로 결정되면서 일본세력이 이곳까지 확장됐고, 1953년 미군이 주둔한 뒤 중구 중앙동 텍사스촌이 대 화재로 불타버리자 이곳이 텍사스촌의 역할을 하게 됐다.

그 후 미군의 수가 줄어들면서 1980대 이후 이곳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상품 가게가 형성됐고, 1990년대에는 러시아 선원과 보따리 장수들의 주요 무대가 되기도 했다.

이집트, 유럽,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의 선원이 방문하지만 거리의 분위기를 비롯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외국인은 러시아인이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동구권에서 쓰이는 키릴문자 간판들, 그리고 한여름에도 러시아를 연상시키는 무스탕과 두꺼운 장갑이 전시되어 있는 풍경이 이색적이다. 이국적인 분위기와 국제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함께 간직하고 있어 외국인들 뿐 아니라 국내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많다.

특히 부산항에 큰 외항선박이 들어오는 날에는 이 거리를 걷는 수천 명의 해군들이나 외국인 선원들의 활기찬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돼지수육전문점 ‘평산옥’을 비롯한 유명한 중국 요리집도 이곳에 있다.

  • 주차시설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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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 문화체육과 정제익 (051-440-4062)
최근수정일 :
2016. 0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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