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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노주련 제14회 초대 개인전 _ 사월비四月碑

공지사항 게시글 읽기 작성자,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게시물 내용
작성자 : 문화관광 관리자(2) 작성일 : 2019-04-12 조회수 : 85



○ 일자 : 2019. 04. 12.(금) - 05. 12.(일), 10:00~18:00 (월요일 휴관)

○ 장소 : 민주공원 기획전시실

○ 내용 : 4월, 과거에 대한 추모, 현재의 달성, 미래를 향한 기대

○ 주요 전시 콘텐츠 : CUBE 형태의 입체 벌룬 등 설치작품 10점

○ 주최 :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 주관 : 민주공원

○ 문의 : 051-790-7412




봄이 왔다. 3월의 꽃샘추위를 견뎌내고 완연한 따뜻함이 움트는 달이다.

살을 아리는 추위가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겪었던 4월이 마냥 따뜻하고 포근하지는 않았다.

뒤늦은 찬기가 불어오기도 하였고, 타오르는 열정에 뜨거워하기도 하였다.

4월, 이 복잡미묘한 달을 노주련 작가는 사각형의 입방체 ‘CUBE'를 통해 담담하게 풀어내 보았다. 


 


노주련 14회 초대 개인전 <사월비(四月碑)>는 부산민주공원 기획전시실에 마련되었으며,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한 달간에 걸쳐 열린다. 이번 전시를 통해 누군가는 노오란 개나리를 보고 봄이 왔음을 느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지나간 팽목항의 시림과 아림을 떠올렸다. 4.19 등과 같은 민주화 열사들과 마주하기도 하였다.

전시를 보러 온 관람객이 제각각 다른 무언가를 보고 가도 상관없다. 다만 부드럽고 온화한 그 감정만은 가지고 돌아갔으면 싶다.

이번 봄은 추위를 이기고 핀 개나리의 꽃말처럼 과거에 대한 추모, 현재의 달성 나아가 미래에 대한 희망들이 흩날리는 계절이기를 다시금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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