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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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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동래삼계탕

여행후기 게시글 읽기(상태,삭제,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수로 이루어진 표)>
작성자 : 유지숙 작성일 : 2013-02-17 조회수 : 1478
동래삼계탕은 30년 넘게 동래지역 뿐만 아니라 부산에서 맛집으로 손 꼽히고 있는 곳이다. 물론 역사가 더 깊고, 유명한 체인점도 많지만 동래삼계탕의 진한 국물을 맛 본 사람이라면 단연 최고라 말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부산의 동래지역외에는 체인점이 없다고 한다.
동광서적
동래삼계탕은 동래역이나 동래시장에서 도보로 10분정도의 거리에 있으나 수안역(5번출구)이 제일 가까운 것 같다. 환승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수안역에는 동래읍성 박물관도 있고 부러 찾아도 오는 곳이니 한번은 다른 경로로도 와 볼 만하다.  이 책방을 발견하는 순간부터 삼계탕을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책방골목안에 삼계탕이 위치한다.

삼계탕간판사진

대기장소
동래삼계탕 입구모습이다. 여름철 성수기에는 이곳이 차와 사람들로 꽉 차 있다. 하루에 몇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오면 대개 번호표를 받고 30분정도는 기본으로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는 장소에서 잡지를 보기도 하고, 커피를 마시기도 하는데  겨울철이라 비닐막을 씌워 놓아서 내부가 보이진 않는다.  지금은 성수기가 아니라  대기하는 사람이 없어서 한가하겠거니 했는데, 점심시간 이 아니였는데도 실내에는 손님들이 가득차 있었다.

삼계탕1삼계탕2
삼계탕이 드디어 나왔다. 배추 겉절이와  인삼주는 삼계탕에 최고로 어울리는 반찬이 아닌가 싶다. 겨울철 금정산성을 걷고 나서 피곤한 몸에도 보신을 해도 되고,  가족들과 근처 박물관을 구경 하고, 점심이나 저녁을 먹기에도 좋은 장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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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
2016. 08.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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