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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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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동백공원

여행후기 게시글 읽기(상태,삭제,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수로 이루어진 표)>
작성자 : 김혜연 작성일 : 2013-01-23 조회수 : 1306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속에 작은 여유로움과 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끼고 싶어
동백섬의 최치원선생 동상이 있는 공원을 찾았습니다.^^


동백섬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입니다.
나무모양의 전봇대가 동백섬의 모습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보기가 좋았습니다.

동백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어 향기로운 꽃내음이 코를 자극합니다.
꽃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면 베스트컷이 나올만큼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최치원선생 동상으로 올라가는 길은 3곳이 있습니다.
동백섬 입구에서 길 따라 200m정도 걸으면 처음 나타나는 오솔길과 같은 진입로 입구와
400m지점에 사진과 같이 돌계단으로 이어진 입구, 마지막으로 900 m쯤에 평탄한 오르막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유롭게 선택하여 오를 수 있습니다.

돌계단을 올라가는 길에 정자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해운대 바다의 멋진 모습과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쉬어갈수 있습니다.

드디어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최치원선생의 동상이 장엄하게 세워져있습니다.
아늑하고 조용한 공간이라 운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기 안성맞춤인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해운대의 유래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동백공원에 대해 깊이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속에 마음의 여유와 자연이 선사하는 싱그러운 기운을 느끼며
한층 더 젊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 최고의 힐링 공간이었습니다.^^
 

컨텐츠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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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관광진흥과 구미향 (051-888-5205)
최근수정일 :
2016. 08.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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