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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여행자 Talk > 부산 여행후기 > 주말 남포동, 용궁사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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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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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남포동, 용궁사에 다녀왔습니다 :)

여행후기 게시글 읽기(상태,삭제,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수로 이루어진 표)>
작성자 : 이금단 작성일 : 2014-01-07 조회수 : 3185





남포동 트리 축제의 마지막 날!
친구와 함께 마지막 트리 축제를 만끽했어요 :3

주말에도 일을 하는 터라 일 끝나고 두시간을 달려 달려 간 부산이었지요.
사상 터미널에서 남포동까지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어요. 이 구간은 지하철보다 버스가 빠르더라구요.
이번 남포동에서는 꼭 씨앗 호떡을 2개 이상 먹겠다는 야심찬(?) 다짐을 하고 갔는데....
늦은 시간 방문이라 그런지 씨앗 호떡 파시는 분들이 다 마감을 하셨더라구요.
그래도 아슬 아슬하게 하나는 먹었네요! ^^

첫째날은 남포동 부평 족발 골목에서 족발로 마무리~
족발골목은 그 명성답게 족발 가게도 많고 다른 맛집들도 아주 많더라구요.
맛있는 부산의 족발을 즐기고 근처에 깡통 야시장도 들렸습니다.

예전 부산 여행때 낮에 갔던 깡통시장의 느낌과는 또 달랐어요. 부스별로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각 국의 특색 음식을 파는 것도 신기했고요 ^^!
통로가 좁아 구경하기에는 약간 불편했지만, 늦은 시간임에도 북적이는 관광객들로 야시장의 묘미를 느낄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둘째날은 용궁사로 가는 날이었어요.
남포동에서 지하철로 해운대로, 해운대에서 다시 용궁사까지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이었는데 부산의 구석 구석 교통 수단이 잘 되어 있어 편리하더라구요.
한가지 단점이 있었다면 용궁사로 간 날이 일요일이었는데, 가는 버스 오는 버스 사람이 너무 많아 버스가 터질 듯 꽉 꽉 찼다는 점이었어요. 한대를 놓치면 20분가량 기다려야하고, 다음 버스를 기다려도 또 다시 넘쳐나는 관광객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 다음 버스도 사람이 가득 찰 것이라 모두가 불편을 감수하고 만원버스에 탑승했습니다.  
아무래도 관광객이 많은 구간이니... 주말에는 버스 증차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궁사는 갈맷길이라고 하는 부산의 도보 여행 코스 중 하나더라구요.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하고 왔습니다.
물이 어찌나 맑던지... ^^










이번 부산 여행은 자차를 두고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했던 여행이었습니다. 나름대로 관광시 이동 코스가 길어 걱정이 많았는데, 부산의 대중 교통이 워낙 구석 구석 잘 되어 있어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많은 외국인들과 타지의 관광객들이 어렵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에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날이 좀 더 풀리고 나면 아름다운 부산의 갈맷길 코스를 조금 더 구경하며 걷고 싶네요.
언제가도 좋은 부산 여행! 조만간 다시 찾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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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관광진흥과 구미향 (051-888-5205)
최근수정일 :
2016. 08.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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