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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

임시수도기념관

임시수도기념관

기본정보

임시수도기념관 사진1
임시수도기념관사진2

임시수도기념관은 한 때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었음을 기념하기 위한 곳이다.

일제 강점기에 일제는 진주에 있던 경상남도청을 부산으로 옮기면서 건축되었으며, 6.25전쟁으로 인해 1950년 8월 18일 정부가 부산으로 이전한 뒤 10월 27일 서울로 환도할 때 까지,

1.4후퇴로 다시 부산이 임시수도가 된 뒤에 휴전협정으로 환도 하기 전 까지
이 건물의 본관은 정부청사로, 상무관은 국회의사당으로,
뒤편 경찰국은 군경 합동작전사령부로 쓰였으며 도지사 관사는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6.25전쟁 당시의 사진과 자료를 전시한 기념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시실은 1층, 2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모두 6개의 방으로 이루어져있다.

2층의 붉은 벽돌 건물로 서구식 르네상스 양식이 변형된 양식이다.
고난이 많았던 대한민국의 과거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건물로 문화재로서,
건축물로서도 가치가 높다.

2002년 5월 9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3호" 지정되었다.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부산광역시 서구 문화관광과 김형원 (051-240-4081)
최근수정일 :
2012. 0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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