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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물

부산진지성(釜山鎭支城)

부산진지성(釜山鎭支城)
  • 주소부산 동구 범일동 321-29번지 일원
  • 문의처051)440-4063
  • 지정번호부산광역시지정 기념물 제7호

기본정보

부산진지성(釜山鎭支城)
부산진지성(釜山鎭支城)

부산진지성은 흔히 자성대(子城臺)라고 말한다.

지금 자성대공원 내에 남아있는 성은 선조 26년 왜장 모리(毛利輝元) 부자가 쌓은 일본식 성이다.

일명 자성대라고도 하는데, 이는 부산진성을 모성(母城), 이 성을 부산진성에 부속된 성(子城)이라고 말하기도 하며, 또 산 정상에 자성(子城)을 만들고 장대(將臺)로 사용하였다는데서 나왔다고도 한다.

원래 이 왜성이 축조되기 전에 우리의 성이 있었다고도 한다.
즉 임진왜란 전에 부산포에는 내성과 외성이 있었는데, 내성(內城)인 본성(本城)은 현재 정공단이 있는 일대를 중심으로 뒷산인 증산을 둘러싸고 있던 성이고, 자성대는 그 외성(外城)으로 쌓은 것인데, 이 외성을 왜군들이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왜성(倭城)으로 고쳐 쌓은 것이다.

왜군을 몰아낸 뒤에는 명나라 만세덕 휘하의 군대가 일시 주둔하였고, 이후 우리측에서 자성대를 중심으로 성과 사대문을 쌓고 관아를 정비하여 부산진첨사영(釜山鎭僉使營)으로 사용하였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시가지 정비라는 명목으로 일제에 의해 성은 철거되고 말았으며, 자성대 일대의 해면은 매축되어 옛 모습은 없어졌다. 남아있는 성지(城址)는 2단이며, 성벽의 높이는 최고 10m에 최저 1.5m이다.

부산진지성에는 임진왜란에 참전한 명나라 장수 천만리(千萬里)의 후손이 세운 천장군기념비(千將軍記念碑)가 남아 있고, 동쪽 산 중턱에는 최영장군 비각(崔營將軍碑閣)이 보존되어 있다.

1975년에 동문과 서문 및 문루, 장대, 성벽의 일부를 복원하였으며, 왜성은 정상부 주변을 중심으로 아래로 내려오면서 남아 있다.

  • 지정일1972년 6월 26일
  • 시대조선시대
  • 위치2번출구 진시장쪽 300m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부산광역시 문화예술과 동진숙 (081-888-5062)
최근수정일 :
2016.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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