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GO

컨텐츠 현재위치

Home 영화 > 부산국제영화제 > 역대영화제 >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본문유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이메일
  • 인쇄
  • 오류신고

역대영화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 기간2013년 10월 3일 ~ 12일

개요 / 평가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는 신성희 작가의 '평면의 진동'(2008년 작)을 원화로 하여, 최순대 부산국제영화제 미술감독이 디자인한 작품이다. '평면의 진동'은 신성희 작가의 독창적 고유 화법인 누아주(nouage) 기법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다. 영화가 각종의 예술장르가 결합된 종합예술이듯이 '평면의 진동'은 점과 선, 입체가 결합된 자유로운 공간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관객과 영화인이 씨줄과 날줄처럼 만나는 영화제의 축제적 성격에도 잘 어울린다. 특히,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는 역대 영화제 중 가장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의 포스터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지향하는 '흥이 넘치는 축제'로서의 콘셉트를 잘 반영하고 있다. 제18회 공식포스터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인연을 맺게 된 신성희 작가는 1948년 안산출생으로 서울예고와 홍익대를 졸업한 뒤 1980년에 파리로 떠나, 유럽에서 주로 활동했던 작가이다. 1996년경부터 시작한 신성희 작가의 '누아주 페인팅(엮음회화)'은 1차적으로 캔버스에 색점, 색선으로 채색된 화면을 만들고, 이를 찢고 캔버스에 다시 엮고 묶는 기법으로서, 이차원적인 평면 회화에서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삼차원적 회화를 통해 공간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누아주 기법을 창시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세계관을 구축한 신성희 작가는 한국의 갤러리현대와 파리의 보두앵 르봉 갤러리, 뉴욕의 레어나르 허튼 갤러리, 취리히의 갤러리 프로아르타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세계적으로 큰 갈채를 받았다. ■방문자 총 관객 수 217,865명 총 참석 게스트(프레스 제외) 7,729 명 국내 3,423 해외 751 시네필 1,667 아시아필름마켓 1,272 BC&F 616 프레스 2,262 명 내신 1,963 외신 299 ■상영횟수 초청필름 299 편 월드 프리미어 94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40 기타(아시안, 한국 프리미어 등) 165 아시아필름마켓 세일즈 오피스(BIFCOM 포함) 32개국 198개 업체, 92개 부스 총 필름 87 편(마켓 프리미어 60편) ■총 상영횟수 100 회 온라인 스크리닝 261 편(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정작 190편 포함)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부산광역시 영상콘텐츠산업과 배경아 (051-888-5132)
최근수정일 :
2016. 10. 28

퀵메뉴닫기

Quick MENU

퀵메뉴열기
facebook twitter 부산문화관광블로그 온라인웹진신청 관광안내원 추천여행코스 시민리포터 관광체험기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