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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길

황령산 벚꽃길(물만골로)

황령산 벚꽃길(물만골로)
  • 주소부산 연제구 연산동 산180-10(연산2·3·6동
  • 문의처051)665-4063
  • 홈페이지http://www.yeonje.go.kr

기본정보

황령산 벚꽃길(물만골로) 사진1
황령산 벚꽃길(물만골로)사진2

금정산과 더불어 부산의 대표적인 명산으로 꼽히는 황령산은 연제구와 남구, 수영구, 부산진구에 걸친 부산시의 중심에 있으면서, 금련산맥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산 정상부는 남미대륙의 안데스산맥의 화산에서 많이 발견되는 안데사이트(andesite), 즉 안산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리적 위치 때문에 무엇보다도 경치가 좋아서 부산 시민들 사이에서는 오래된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로 알려져 왔다.

1422년, 조선 세종 7년에는 이곳이 군사적으로 중요하다고 여겨 산 정상에 봉수대를 설치했다. 산역이 그리 넓지 않아 3시간 안팎이면 돌아볼 수 있고 체육시설과 야영장이 잘 갖추어져 있다.
산정은 비교적 평탄하며 소규모의 성채 경관을 나타내는 기반암이 노출되어 있고, 북동쪽으로 금련산과 연결되어 있다.
산을 오르는 길은 다양하다. 산역이 넓지 않아 어느 길을 택하든 길을 잃을 염려는 없다.
다만 식수를 구하기가 어려우므로 유의해야 한다.
산 정상에는 통신탑이 있고 부산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밤에는 부산 시내의 야경을 감상하러 온 사람들이 많다.
천체 관측을 하기에도 좋아 ‘별 보러’ 가는 즐거움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황령산 벚꽃길은 2002년 아시아경기대회 개최지 선정을 기념하고 400만 부산시민의 휴식처로 조성하기 위하여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의 식수 헌금으로 1996년 4월 왕벚나무를 심었음. 황령산 벚꽃길은 연제구 연제이마트 맞은편에서 마을버스 연제구1호를 타고 물만골 종점에서 하차하여 황령산 순환도로를 따라 10여분 올라가면 만날 수 있고, 연제구에서 수영구로 황령산 순환도로가 이어져 있어 야간에 승용차를 이용하여 부산의 야경을 보며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연제구 문화체육과 안상정 (051-665-4082)
최근수정일 :
2017.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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