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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길

낙동강 강변길

낙동강 강변길

기본정보

낙동강 강변길 사진1
낙동강 강변길사진2

낙동강하류지역인 구포, 사상과 김해 사이의 동서연안에 제방을 쌓기 시작한 것은 구포다리 건설과 때를 같이 했다.
원래 낙동강 하류지역의 본류(本流)는 강서구 대저와 대동 사이를 흘러 가락을 지나 녹산으로 빠져나갔다.
일제시대 낙동강의 대치수 사업으로 위로는 대동수문을 설치하여 강의 흐름을 구포, 사상쪽으로 모두어 흐르도록 하고, 아래로는 녹산수문을 설치하여 바닷물의 조수(潮水)를 막아 김해 평야의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수리사업을 전개 하였다.

원래 낙동강 하류지역인 구포 사상지역에는 비만 오면 물바다 되는 강변습지였으나, 대규모 제방이 완공되어 큰 물난리를 벗어날 수 있었다.

낙동강제방 강둑길은 8.15광복이후 시민들의 산책로로서 많은 사람들의 휴식처가 되어 왔으며, 그동안 주변 변화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구포동 거북바위에서 보는 낙동강의 모습과 해질녘 일몰을 제방 길에서 보면 그야말로 장관이다.

아직 구포지하철역에서 덕천동까지 1Km정도는 걷기 좋은 길의 모습을 갖추어지진 않았지만 지금 한 창 그린웨이 사업장으로 자연친화적 강변길을 갖추어 가고 있다.

제방 길을 걷다 보면 전통재래시장인 구포시장을 덤으로 만난다. 물건만 파는 것이 아니라, 정을 파는 5일장 구포시장은 매월 3.8일 구포제방이 끝나는 시점부터 늘어서기 시작하여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재래시장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부산광역시 북구 창조도시과 김석기 (051-309-4521)
최근수정일 :
2017.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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