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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투어

대각사와 영화

대각사와 영화

도심 중앙에 위치해 있는 사찰

  • 주소부산광역시 중구 광복중앙로 19-1
  • 문의처051)245-8782

기본정보

대각사와 영화 사진1
대각사와 영화사진2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에 있는 사찰로 다른 사찰들과 다르게 도심 중앙에 위치해 있다.

달마야 놀자, 달마야 서울 가자라는 영화에 “무심사” 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바로 그 사찰이다.

이 영화의 감독은 도심 속에 있는 사찰을 찾기 위해 노력했는데 번화가에 위치한 대각사를 보고
최적의 장소라며 기뻐했다고 한다.
‘달마야 서울 가자’의 대부분의 촬영은 대각사 대웅전 내부와 대웅전 앞마당에서 주로 이뤄졌다.

이 영화의 서울거리 풍경도 대부분은 광복동에서 촬영된 것이다.

영화촬영으로 부각된 대각사는 부산항 개항(1876년)이후 한국과 일본의 교류가 형성되면서
일본이 우리나라에 지은 최초의 사찰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대웅전 옆 7층 사리 석탑 부근에 표지판의 설명을 보면 대각사의 유래를 자세히 알 수 있다. 1887년에 세워진 대각사의 원래 명칭은 '동본원사'였으며 해방 이후 일본이 물러가면서
현재의 대각사로 바뀐 것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 일제시대 사찰 역할 외 일본 영사관 구실도 했다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부산광역시 중구 문화관광과 장동규 (051-600-4084)
최근수정일 :
2017. 0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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