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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투어

감천항과 영화

감천항과 영화
  • 주소부산시 사하구 감천동
  • 문의처051)207-6041

기본정보

감천항과 영화 사진1
감천항과 영화사진2

감천항은 예부터 회 맛이 좋기로 이름난 곳이나 지금은 국내외 대형 선박을 대는 감천부두로 더 유명한 곳이다.
또한 이곳은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과 외국선박이 오가는 특색 있는 분위기로 영화 두 편을 촬영한 곳이기도 하다.

‘사생결단’은 류승범과 황정민이 독종 마약 판매책과 악랄한 형사역을 맡아, 두 열혈악당의 생존법칙을 그린 영화다. 영화의 마지막 클라이맥스 장면으로 감천항에서 벌어지는 두 주인공의 추격신을 시작으로 공해로 나가 대규모 배 폭파 장면을 촬영하였다.

영화 ‘뷰티풀 선데이’는 사랑 때문에 죄를 저지르게 된 두 남자의 절망과 불행을 그린 영화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마약 조직과 결탁, 살인까지 하게 되는 그들의 지독한 사랑과 범죄는 얼핏 극단적으로 보이지만 인간을 나약하게 만드는 본능을 그린 것이다.
이 영화에서 식물인간인 아내를 살리기 위해 마약조직원과 결탁하게 되는 ‘강형사’ 역을 맡은 박용우가 거대 마약조직의 거래 현장을 덮치는 리얼한 선상 액션을 촬영한 곳이 바로 감천항이다.
박용우는 부산 감천항에 위치한 대형 냉동창고 옥상에서 무려 10시간 동안 위험 한 촬영을 강행,구토와 실신을 하기도 했다.
영화 속에서 액션 장면을 직접 연기한 박용우 는 지상 15m 높이의 크레인에 매달려 마약조직원들에게 협박 당하는 장면을 최고의 아찔한 순간으로 꼽았다.

컨텐츠담당자

콘텐츠 관리 :
부산광역시 영상문화산업과 김정숙 (051-888-4151)
최근수정일 :
2015.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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